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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조 과일에 들어있는 아황산염, 한번 알아보고 드세요!
작성자 : 황갑성 작성일 : 2014.11.06 조회 : 489

- 알기 쉬운 아황산염에 관한 Q&A 제공 -

□ 식품의약품안전처(처장 정승)는 건망고, 건살구 등 건조 과일의 갈변방지, 포도주의 산화 방지 등을 위해 사용되는 식품첨가물인 아황산염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자 「알기 쉬운 아황산염에 대한 Q&A」를 제작하여 홈페이지에 게시한다고 밝혔다.
○ 이번 Q&A는 ‘14년 3월부터 9월까지 식품첨가물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, 일반소비자 1,000명 중 513명이 가장 피하고 싶은 식품첨가물로 표백제를 선택함에 따라 표백제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아황산염에 대한 소비자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마련하였다.
※ 소비자 1,000명 대상 가장 피하고 싶은 식품첨가물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(‘14년, 식약처): 표백제 513명(51.3%) > 발색제 88명(8.8%) > 착색료 85명(8.5%) > 보존료 83명(8.3%)

□ 주요 내용은 아황산염의 사용목적, 아황산염의 안전성, 아황산염 함유 식품 섭취시 주의사항 등이다.

< 아황산염의 사용 목적 >
○ 아황산염은 과일에 천연적으로 존재하는 산화효소를 파괴하여 보관 중에 건조 과일이 갈변하는 것을 방지하고, 포도주가 산화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사용된다.
○ 우리나라에서는 메타중아황산칼륨, 무수아황산, 산성아황산나트륨 등 6품목이 지정되었으며, CODEX, EU, 미국, 일본 등 세계 각국에서 현재 식품첨가물로 지정되어 널리 사용되고 있다.

<아황산염의 안전성 >
○ 국제식품첨가물전문가위원회(JECFA)에서는 식품을 통해 섭취된 아황산염은 체내에서 빠르게 대사되어 소변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일일섭취허용량(ADI)인 0.7mg/kg 체중/일 이내로만 섭취하면 안전한 것으로 평가하였다.
○ 우리나라 국민의 평균 아황산염 섭취는 과일·채소음료, 건조 과일 등 과·채가공품을 통해 주로 섭취하며 ‘12년 섭취수준을 조사한 결과 ADI 대비 4.6%로 확인되었다.
※ 일일섭취허용량(Acceptable Daily Intake, ADI): 사람이 평생 동안 매일 섭취해도 관찰할 수 있는 유해영향이 나타나지 않는 최대섭취량을 말함

<아황산염 함유 식품의 섭취시 주의사항 >
○ 다만, 천식환자나 일부 아황산염 민감자의 경우에는 아황산염 함유 식품 섭취 시 과민반응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제품의 표시사항을 확인하여 아황산염의 함유 여부를 확인하여야 한다.
- 표백제 또는 산화방지제로 아황산염을 사용한 가공식품의 포장지에는 원재료명 및 함량에 아황산염의 명칭과 그 용도인 표백제 또는 산화방지제를 함께 표시하도록 하고 있어[예: 메타중아황산나트륨(산화방지제)] 소비자들이 보고 선택할 수 있다.

□ 식약처는 이번 정보를 통해 소비자들이 아황산염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올바른 정보를 얻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.
○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[www.mfds.go.kr → 분야별정보 → 식품안전 → 관련사이트 → 식품첨가물정보방]에서 확인할 수 있다.
첨부파일10.31 첨가물기준과.hwp [size : 742912 Byte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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